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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서포터즈] 도다툴로 영혼 넘치는 콘텐츠 만들기!


매일 카드뉴스 만들기, 지치셨나요? 통통튀는 게임형 콘텐츠는 어떠세요? 대회활동의 꽃, 서포터즈로써 돋보일 수 있는 최고의 방법: 인터랙티브 콘텐츠 제작입니다. 대학생 서포터즈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나만 알고 싶은 툴!"

이라는 최고의 칭찬을 들었는데요, 도다툴을 활용해 심리테스트를 만드신 도봉문화정보도서관의 대학생 서포터즈 분들의 경험을 들어봤습니다,


남다른 콘텐츠로 성공적인 서포터즈 활동 마무리하기!

그 비결이 궁금하시면 스크롤을 내려주세요 😀


시간 내주신 도래미 서포터즈 C팀의(@dobonglibrary) 민지님, 하현님, 감사드려요!


안녕하세요! 도래미 서포터즈의 하연님, 민지님, 시간 내주셔서 감사드려요.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하현님:

저희는 도봉문화정보도서관 서포터즈로 활동하고 있는 도래미 서포터즈 입니다!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행사들을 홍보하고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해 책을 소개하는 등의 활동이 주요 활동 내용이에요.


도서관 서포터즈라니, 저같이 책을 좋아하는 사람은 들으면 되게 설레는 활동이네요. 두 분은 도래미 서포터즈에 왜 지원하셨나요?


민지님:

좀 확실한 계기는 보통 서포터즈 하면은 기업업의 홍보 수단으로만 쓰이는 경우가 좀 많았는데 도래미 서포터즈에서는 막 기획 활동을 위주로 하시더라고요. 좀 더 참여할 수 있는 게 많을 것 같아서 지원했어요.


도래미 서포터즈의 '귀신 MBTI'



주체적으로 다양한 걸 시도해볼 수 있는걸 두 분 다 좋아하시는 것 같네요. 그게 만드신 테스트에도 잘 묻어난 것 같아요. 아이디어가 통통 튀더라구요! 영혼없는 홍보물이 아니라 정말 열심히 기획하신게 느껴졌어요. 테스트 기획도 하시면서 재밌으셨을 것 같은데, 살짝만 들려주세요.


민지님:

이번에 저희에게 주어진 시간이 조금 촉박했어요. 자료조사부터 디자인, 완성까지 일주일정도밖에 없었거든요. 그래서 실제 문제와 답변은 도다툴에서 제공되는 MBTI 템플릿을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MBTI 성격 유형 16개를 고유의 귀신으로 설정하는 결과값에 저희가 제일 많이 주의를 기울였어요. 일단 16개의 기준을 정해야 되는 것도 있지만 16개 귀신의 특성이 잘 보여야 하니까요.


16개의 귀신을 정해서 그 귀신들이 나왔던 매체 속 모습을 다 조사했어요. 어떤 모습으로 보이는지,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는지를요. 그 다음에 엑셀에 취합 후 팀이 함께 각 유형에는 어떤 귀신이 어울릴지 논의를 통해 확정했어요.


정성이 잔뜩 묻어나오는 귀신 일러스트!



이 테스트를 통해서 한국 문화속의 다양한 귀신에 대해서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귀신 MBTI’라는 아이디어는 어디서 얻으셨나요?

하현님:

도봉문화정보 도서관에서 곽재식 작가님의 신간과 관련된 행사를 진행했었어요. 이 행사를 홍보할 방안을 찾고 있었는데 온라인 행사다보니까 참석자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방법이 제한적이더라구요. 굿즈를 나눠 드리기도 어렵고.


그러다가 요즘 MBTI가 유행을 하니까 그걸 통해서 접근해보자는 아이디어가 회의에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민지님이 도다툴을 찾아주셨어요.


민지님:

네이버 검색을 통해서 찾았어요! ‘심리테스트 제작’을 검색하니까 상단에 결과가 뜨더라구요. 그래서 알게 됐습니다.


네이버에 검색하면 이렇게 맨 위에 뜨는 도다툴!

도다툴을 찾은 후, 사용해보자라고 결정하신 이유가 어떤 부분이었나요?


하현님:

일단은 간단한게 가장 큰 장점이었어요. 이런 콘텐츠를 만들려면 코딩도 해야 할 것 같고, 그게 어려우니까 머릿속에만 구상을 하고 실현해볼 생각을 못해보잖아요. 되게... '나만 알고 싶은 툴'이었어요!

민지님:

제일 좋다고 생각했던 부분이 UI가 심플한데 세련된 점이었어요! 또 테스트 테마를 다양한 색으로 설정할 수 있어서 저희는 검은색과 빨간색을 사용했는데, 시각적으로 되게 효과적이었어요.


그리고 결과 페이지를 다채롭게 구성할 수 있던 것도 좋았어요. 버튼을 넣어 링크를 걸 수도 있고, 그 안에 카드를 추가할 수도 있고… 확장성이 굉장히 좋다고 느꼈어요. 테스트를 플레이하면 단순히 끝나는게 아니라 다른 페이지로 사람들을 보낼 수 도 있고, 아니면 영상을 첨부할 수도 있구요.



얼마나 좋길래 나만 알고 싶은 툴일까?


앞으로도 재밌고 쉽게 사용하실 수 있도록 새로운 기능을 많이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 만드신 콘텐츠를 어떻게 홍보하셨나요? 다른 대학생 서포터즈 분들께 드릴만한 팁이 있을까요?


하현님:

각 귀신들에 대한 결과값을 카드뉴스로도 제작했었거든요. 도서관 공식 블로그에 제작한 카드 뉴스와 함께 테스트도 업로드했습니다. 물론 제 주변 친구들한테도 공유했구요.


민지님:

도서관 인스타그램 계정에도 업로드했어요. 인스타그램 같은 경우는 프로필 말고는 링크를 걸 수 있는 부분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아예 카드 뉴스를 올릴 때 이 테스트의 링크를 qr 코드로 제작을 해서 카드 뉴스에 같이

첨부해서 올리는걸 추천드려요.

아, 테스트를 플레이하는 화면을 녹화해 아주 짧은 동영상도 피드에 올렸어요.



인스타그램 계정 Bio에 게시된 도래미 서포터즈의 콘텐츠

심리테스트를 통해 행사 홍보가 잘 되었나요?


민지님:

일단 저희의 궁극적인 목표는 그냥 MBTI 테스트 재밌더라, 하고 끝나는게 아니라 사람들의 관심이 강연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거였어요. 강연에 실제로 얼마나 신청했는지는 도서관에서 직접 관리를 하셔서 저희가

알 수는 없었지만… 테스트에 대한 반응은 좋았어요!


하현님:

도서관 선생님들께서 구체적으로 칭찬을 해주셨어요. 서포터즈가 이런 것도 할 줄 안다고, 좀 더 욕심을 내서 도서관을 키워보고 싶다고 단체 메신저에서 대화 나누신 것도 보여주셨구요. 선생님들의 지인분과 가족분들께도

공유하시면서 좋아해주시니까 저희는 너무 뿌듯하고 감사했습니다.


창의력 넘치는 능력자 유저분들을 만나뵐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도래미 서포터즈 분들께서 저희 툴을 잘 사용해주신 덕분에 다른 분들이 참고할만한 좋은 사례가 생긴 것 같아요.


시간 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활동 이어나가며 만드실 다양한 콘텐츠,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남들과는 다른 특별한 콘텐츠,

도다툴을 사용해 코딩없이 손쉽게 만들어보세요!